RBA, 기준금리 4.35% 동결… 생활비 부담은 계속
작성자: hojunow

호주중앙은행(RBA)이 2026년 6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.35%로 유지했습니다. RBA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하며, 이전 금리 인상 효과가 경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더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. 이번 결정으로 당장 금리는 오르지 않았지만, 생활비와 주택대출 부담은 계속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 RBA는 향후 물가와 고용, 소비 흐름에 따라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. 한줄 요약 금리는 동결됐지만, 물가 압력과 대출 부담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